Sunnyvale의 맛있는 버거집 Nom Burger

https://nom-burger.com/


처음 미국 캘리포니아에 왔을땐 인앤아웃 버거가 미국에서 제일 맛있는 버거인줄 알고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가격대비 맛있는 버거일뿐 정말 맛있는 버거는 이미 주변에 참 많이도 있었구나 싶습니다.



시내 중심가에 위치한 가게답게 깔금한 인테리어와 제가 요즘 관심있는 에디슨 전구까지... 제가 좋아하는 모던한 스타일의 가게 인테리어입니다.




주말 점심이라 IPA 맥주와 버거 2개를 주문하였습니다.




감자 튀김까지...


맛을 시적으로 표현하는 재주가 없는 저로서는 그저 맛있다는 말 밖에 할 말이 없지만, 정말 맛있습니다.

문제라면 가격이 일반 버거에 비하여 많이 비싸다는... $5이면 먹는 다른 버거들이 많이 있지만 Nom Burger는 $10이 훌쩍 넘어니 맛없으면 반칙 아닌가 싶습니다.


제 돈주고 양질의 맛을 요구하는 요즘 현대인들에게 안성맞춤의 버거 Nom Burger 포스팅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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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기 좋은 Tapas Tokki 타파스 토끼

http://www.tapastokki.com/


저녁 6시가되면 아는 술꾼들만 모이는 타파스 토끼를 아시나요 ^^, 정말 아는 사람만 아는 곳인데요 주인이자 주방장인 주인장의 센스만점의 다양한 안주들을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흔한 이름을 알리는 간판은 없고 달랑 타파스 토끼 그림이 하나 붙어 있습니다.



가게 안의 분위기 입니다.



조개가 듬뿍 들어가 있는 몽골레 라면 부터 하나 주문하였습니다.



그리고 보쌈 비주얼의 다른 이름의 안주 ^^



얼린 와사비를 갈아서 올린 광어회 ^^


다양하고 맛있는 안주에 술한잔이 간절하였지만 그놈의 운전때문에 술을 못 마신것이 못내 못내 아쉬운 저녁이었습니다. 다음기회엔 우버를 타고 술 마시러 가야 겠어요. 꼭~~

Tapas Tokki는 음식점이 아닌 술집이다 보니 음식값이 상대적으로 비싼 편입니다. 위의 3가지 안주와 주먹밥 하나까지 먹으니 $80정도 계산이 나오네요.


산호세 주변에서 이런류의 술집은 처음 가보았네요, 정말 좋은 아이디어로 똘똘뭉친 가게 Patas Tokki 입니다. 사장님께는 절대 비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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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만족감 The Pink Mansion at Calistoga


Napa 바로 위에 위치한 Calistoga는 온천이 나오는 지역으로 주변에 Spa 서비스를 하는곳이 많은 곳입니다. 그동안 아내가 모아둔 카드 포인트로 조금 비싼 숙박시설인 The Pink Mansion에서 1박을 보내고 왔습니다.



The Pink Mansion은 이름에서 알수 있듯 건물 외벽이 모두 Pink 입니다, 참 취양도 가지각색입니다. ^^ 하지만 한번 들으면 기억에는 확실히 남겠네요.


The Pink Mansion은 19th 세기에 지어진 건물로 리모델링을 거치며 현재까지 숙박업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8개의 객실중 저희의 선택은 아니 정확히 아내의 선택은 The Carriage House 입니다. The Pink Mansion 중에서 두번째로 비싼 객실로 단독 건물에 아침을 가져다 주는 서비스까지 포함 되어 있으며 $395 / 1일 이었습니다.



2층 구조에 가스와 오리지널 나무 조합의 벽난로




원할 경우 커플이 즐길수 있는 야외 스파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비가 오는 바람에 하지는 못 했네요.



그리고 또 다른 서비스로는 Masion 내부에 Heated Pool이 있습니다. 가시게 된다면 수영복 준비 하면 좋겠네요.

와인의 본고장 나파에 위치한 만큼 재미있는 서비스는 무료 와인 제공인데요.





오후 5시 4가지의 제법 괜찬은 와인이 호텔 라운지에 간단한 쿠키, 과일과 함께 마련 됩니다.

아 객실에도 무료로 마실 수 있는 와인이 서비스 됩니다.

이렇게 저렇게 와인 많이 마시는 날 입니다.



가져다 준 아침역시 직접 짠 오렌지 주스에 구운 빵과 베이컨

과일들 역시 제법 고급스러운 조합입니다.

리뷰가 좋은 이유를 확실히 알겠더군요.




걸어서 5분 거리의 다운타운? 역시 가까워 운전하지 않고 식사하기에 좋은 곳에 위치한것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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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파 와인너리 Napa Winery 주말 풍경


참으로 오랜만에 나파 Napa에 다녀 왔습니다. 근 4~5년은 된것 같으니 말이죠, 조그마하였던 아이는 이제 엄마와 키가 거의 비슷해 졌습니다.




집에서 불과 2시간 거리에 Napa가 있다는 것은 와인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축복과 같은 것일텐데요, 캘리포니아는 여러모로 참 풍요롭습니다.


St Helenan Hwy를 달리다 보면 서서히 포토밭들이 보이기 시작하고 가게 상점에서 보았던 와인상표의 익숙한 이름들이 하나둘 보이기 시작합니다. Robet Mondavi Winery를 지나고 조금더 올라가다 보면 곧 만나게 되는 V. Sattui는 저와 아내가 좋아하는 Napa Point중 한곳입니다. 다른 Winery와 달리 유일하게 치즈와 샌드위치등 먹거리까지 살 수 있고 앉아 쉴수 있는 곳 까지 많은 곳으로 언제나 사람들이 많은 Winery 이기도 합니다.



비가 많이 내린 주말이라 야외 벤치에서 와인을 마시는 사람들은 아무도 없네요, 아니 마실 수가 없네요 ^^



가게 안의 모습들입니다.




각종 바케트에 올리브... 소스... 와인 관련 기구들.... 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와인과 잘 어울리는 소스등은 직접 맛볼수 있도록 빵과 함께 준비되어 있습니다. 역시 맛을 보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한편에서는 Wine을 Tasting하는 주당?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대부분의 Winery는 얼마의 돈을 지불하면 ($10~30) 5가지 정도의 와인을 친절한 설명과 함께 시음해 볼 수 있습니다.






와인을 좋아하는 저희는 따로 좋아하는 Winery가 있기에 샌드위치와 치즈 바게트만 구입후 다시 출발 하였습니다.




저희들이 좋아하는 Rutherford Hill Winery입니다.

사실 처음 아내의 입맛에 맞는 Port Wind을 알게된후 그 이후로 Napa에 오게 되면 꼭 들리는 곳이 되었습니다.




많이 붐비는 V. Sattui와 달리 조용하고 한적한 것이 와인 마시기에 참 좋은 분위기 입니다.




Rutherford Hill Winery는 다른 Winery와 같이 관광객들을 위한 투어 서비스 역시 제공하고 있습니다, 혹 가시게 된다면 시간을 확인하시고 가보시길 바랍니다.



자 한번 마셔 볼까요 ^^ 한사람 $25, 두사람 $40에 5가지 와인을 시음해 볼 수 있습니다.

몇년전 회원가입을 고민하다 돌아섰던 기억에 이번에는 회원으로 가입까지 하고 왔습니다. 와인 시음중 회원을 문의하고 가입 하니 시음 비용을 받지를 않네요... 오우.. .와인 맛이 더 좋아 집니다.~~ ^^

그리고 회원들은 언제든지 매일 방문하여도 시음은 무료라고 합니다. 자매 와이너리 두곳까지 포함되며, 2번까지 친구 2명을 데리고 와도 무료라고 하네요.


Rutherford Hill Winery 회원에 관련한 설명은 다음 포스팅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살짝 취기가 올라오는데 빗길 운전 조심해야 겠어요^^, 뭐 예약한 호텔이 지척이니 천천히 가죠..뭐


한국과 같은 도로위 음주 단속이 없어 정말 다행입니다. (아... 바뀌었다는 소식을 들은것도 같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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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의 유명 베이커리 85C Milpitas점 풍경


지인분들과 식사후 후식으로 Cupertino 점에 이어 85C MIlpitas점을 방문하게되었네요, 간판은 보이는데 가게가 안보여 살짝 당황하였는데 건물 뒷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Cupertino 점에 비하여 매장은 더 넓지만 살짝 어수선 하네요. 

역시나 대부분의 이용객들 역시 동양인들이 대부분 이구요.



뭐 빵 맛은 똑 같으니 집에서 가까운 Milpitas 점 이용 하면 좋겠어요.

빵을 좋아한다는 지인의 경우 처음 먹어보는 85C 완전 맛있다고 합니다. 베이커리 마다 확실히 특색이 다른데요 드라이한 느낌의 파리바케트와는 달리 상당히 촉촉한 느낌의 85C 혹시 모르신다면 한번 맛을 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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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것 만으로도 달달함이 전해져 오는, Sugarfina (Santana Row)

https://www.sugarfina.com/


주변에 초코렛을 판매하는 곳은 널리고 널렸습니다, 모든 마트들은 물론이고 초코렛 전문 매장까지 말이죠, 평소 단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저의 성격상 초코렛류들은 대면대면 지나치곤 하는데요, 아이와 아내는 귀신같이 새로운 상품을 잘 아는 군요 ^^



배부른 저녁을 먹고 산책겸? 후식도 먹을겸 Santana Row에 잠시 들러습니다. 그곳에서 그들이 (아내와 아이)거침없이 걸어 간 곳이 sugafina 입니다, 둘은 이미 이곳이 익숙? 한가 봅니다. ^^




상품들이 참 이쁘게도 진열되어 있습니다, 모든 상품이 동일한 사이즈의 박스에 들어가 있어 보기가 참 좋네요.



아내 생일이나 이벤트때 한번씩 선물하면 좋아라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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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차별화 된 스시집 Kappo Nami Nami

https://m.facebook.com/pages/Kappo-Nami-Nami/105959916111772


주중 점심시간이 아니라면 시간을 맞춰가야 맛볼 수있는 Mountain View의 Nami Nami를 다녀 왔습니다. 아내와의 점심을 먹기 위해서 였는데요, 먹고난후 만족감은 확실히 여타 스시집과는 다릅니다.


Nami Nami는 오너가 일본분인데요, 일본 스시집 특유의 느낌, 맛이 있습니다



일요일은 오픈하지 않코 점심시간과 저녁시간에만 오픈하여 주말 나들이로 몇번인가를 들어가지 못했던 Nami Nami인데요, 가시게 되면 오픈시간 확인하고 가세요



엽차를 마시며 주문한 음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Agedashi

두부 요리입니다.





Edo Zen

스시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내도 아주 맛있어 하네요, 다른 스시집에선 잘 취급하지 않는 붕장어(아나고) 초밥이 있습니다.





NamiNami Zen

Sushi Special 입니다. 유류로 보이는 고기는 오리고기 입니다.





저 정도양으로는 배가 안찹니다, 당연히 밥과 함께 먹어야 합니다.

회사 회식을 이런곳에서 하면 참 좋겠는데 말이죠~~


둘이시 간단히 먹었지만 가격은 $55.33 입니다.

Nami nami는 다른 스시집에 비하여 조금 비싸지만 먹고 난후의 만족감은 역시 최고입니다. 또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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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넛의 끝판왕 Krispy Kreme Doughnut

http://www.krispykreme.com/


단것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 저희 부부는 평소 단맛의 끝판왕인 도넛을 그리 좋아하지 않습니다, ^^ 하지만 갖 중학생이 된 아이녀석은 완전 좋아하는 음식이 도넛 이지도 합니다.


다행이 Krispy Kreme Doughnut 매장이 저희집 근처에는 없어 그냥그냥 넘아가곤 하였는데요, 타호를 다녀오며 잠시 들린 너겟트리몰에 떡 하니 Krispy Kreme Doughnut 이 있네요 그냥 넘아갈 아이가 아니지요.... 



이렇게 생긴 가게 모습입니다.




막 만들어져 나오는 도넛들 음~~ 달겠네요, 하지만 맛있어 보입니다.




도넛들이 이쁘게 전시되어 있네요, 박스를 선택후 담고 싶은 녀석을 선택하면 됩니다.




한박스 주문을 원하는 아이의 요구를 무시하고 1/2 박스에 원하는 도넛을 담도록 두었습니다. 신나하는 아이를 보는 부모의 마음이 나쁘지는 않네요....^^

장거리 운전을 하며 간식으로 좋은 선택이 아닐까요...


촉촉하고 달달한 도넛과 커피 한잔 좋은 조합임에는 틀림 없어 보입니다.


집으로 가져온 6개 도넛을 점심부터 저녁사이 녀석이 다 먹어 버렸습니다. 이렇게나 좋아하는데 다음에 한번더 사줘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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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rucible Woodworking Fundamentals 수업

http://thecrucible.org/


토,일요일 양일간 The Crucible에서 목공수업을 듣고 왔습니다.

아침 10시에 시작하여 저녁 6시에 끝나는 긴~ 수업 시간이지만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집중하며 보낸 시간이었는데요, Woodworking 교실 분위기를 한번 보시죠.



Oakland 80번 하이웨이에 인접하여 찾기에는 아주 용이한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단독 건물이지만 생각보다 주차장은 아주 협소하여 원하는 곳에 주차하기는 힘이 들었지만 주말이라 문을 닫은 가게들이 많아 주차는 어렵지 않았네요.



The Crucible 안에는 목공 Woodworking을 가려쳐 주는 교실 이외에도 Jewelry, Bike Shop, Ceramics등 다양한 수업이 진행되는 교실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The Crucible에서 진행되는 수업의 종류는 해당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자... 이제 목공 Woodworking을 가르쳐 주는 교실의 모습입니다.





목공소를 가본적은 없지만 나무를 재단하는 각종 기계들의 모습이 딱 목공소 서럽습니다.

자 이제 수업이 시작됩니다.

목공 기초 Woodworking Fundamentals 를 가려쳐 주는 선생님은 목공 경력이 30년 된 분으로 이곳 The Crucible 이외 여러 곳에서 수업을 진행중이며 꾸준히 작품 할동도 하는 분이었습니다.





나무의 종류와 결에 관한 기초적인 지식 기본적인 툴의 사용법들에 관한 이야기로 수업은 시작됩니다.





나무를 재단하는 멋진 기계들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나무를 다루는 톱, 끌, 직각자 등의 활용법등을 상세히 설명해 주고 간단한 작품도 각자 만들며 첫날은 지나 갔습니다.



두번째 날은 목공에 사용되는 기본 장비들의 사용법 설명과 실습 위주로 이루어 집니다.



두번째 날 이루어진 나무에 홈을 만드는 수업중 일부 사진입니다.





평소 궁금했었던 나무 모양에 관해 어떤한 기계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Woodworking Fundamentals에 관한 수업으로 장시간 기계와 나무를 만지며 보낼 수 있는 시간이 적은 것이 아쉬웠지만 평소 궁금했어던 목공에 필요한 장비 또는 기계에 관하여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수업에 참관한 교육생들도 이번 수업의 경우 전부 백인 30~40대 남성 이었는데, 대부분 50대 50으로 남녀 비율이라고 합니다.

인권비가 비싼 미국은 집에서 직접 만들고 고칠 수 있는 장비와 그런 장비들을 어떻게 활용하는지등에 관한 주변 환경이 너무 잘 발달 되었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네요.


자 이제 다음 목공 수업은 어떤걸 들어야 할지 고민해 봐야겠네요, 그리고 테이블 전동톱 부터 하나 장만해보려 합니다.


그리고 수업료는 $360 이었습니다,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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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C Bakery Cafe 중화권 빵 체인점

http://www.85cbakerycafe.com/


중화권에서 유명한 Bakery 85C는 어느새 구글지도에서 검색해 보니 6군데나 영업중이군요, 그중 아이의 주말 한국학교가 끝나면 들리곤 하는 Cupertino 85C Bakery Cafe입니다.


85C Bakery는 빵을 좋아하는 주변분들로 부터 익히 소문을 듣어 알고 있었고, 지난 대만 가족 여행시 가끔 이용했었던 기억에 왠지 친근한 느낌마저 들었습니다.




저희가 주로 이용하게 되는 주말 점심 시간때는 언제나 손님들로 북적? 북적 임니다.




비어 있는 트레이들이 보이시죠, 어떻게 빵을 굽는지는 모르겠지만 여러 종류의 빵들을 수시로 내어 옵니다.

계산을 위해 줄을 서 있는 동안에도 조금씩 여러종류의 빵들이 바로 나와 막 구운 따뜻한 빵을 먹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평소 빵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 제 역시도 몇몇 빵은 확실히 맛있네요.

파리 바케트는 빵들이 너무 드라이 하고, 트래쥬르는 파리 바케트 보다는 부드럽고

85C Bakery는 완전 촉촉 합니다.


진열된 케익들의 비쥬얼은 역시 한국 베이커리가 더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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