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다양한 종류의 Jelly를 다양한 국가에 판매하고 있는 Jelly Belly 공장투어(Factory Tour)를 다녀왔습니다.

Jelly Belly는 1866년에 회사 설립후 오늘날 현재 40개국 이상에서 100가지 이상의 젤리를 생산중인데요, 공장을 방문하는 방문겍들에게 공장내부 투어를 진행합니다. 공장내부는 사진촬영 금지구역으로 공장내부 사진은 못 찍었네요...

https://www.jellybelly.com/


Jelly Belly


Jelly Belly 공장 정문의 대형마스코트와 한컷...


Jelly Belly


젤리벨리(Jelly Belly) 배달은 이차로 하나요?


Jelly Belly


정문으로 들어가면 젤리벨리(Jelly Belly)를 판매하는 매장이 있습니다.


Jelly Belly


사진의 라인에 줄을 서 있으면 다음시간 Jelly Belly 공장투어 시간에 맞추어 직원분들의 안내로 투어를 다녀올 수 있습니다.

자동화가 많이 되어있어 기계들이 열심히 움직이는 모습이 대부분으로 이 많은 Jelly Belly를 누가 다 먹나 싶더군요 ^^;;


Jelly Belly


Jelly Belly


투어가 시작되는 시점부터 젤리벨리(Jelly Belly)를 이용한 다양한 포스트이 투어들을 맞아 줍니다.

전부 젤리벨리(Jelly Belly)로 만들었어요 ~~ ^^


Jelly Belly


투어중 또는 매장에 가시면 다양한 종류의 젤리벨리들을 맛볼 수 있습니다.


Jelly Belly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칠 수 있나요 ^^

젤리벨리 이외 다양한 초코렛들도 판매하는 가게와 카페테리어가 함께 있어 젤리벨리 공장도 구경하고 간단한 점심도 먹으며 주말을 보낼 수 있는 좋은 곳이  아닌가 합니다.



베이 에어리어(Bay Area) 구글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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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전생에 해양생물 고래나 상어 였는지, 수족관을 너무나 좋아라 합니다. 모처럼의 LA 여행에서 잠시 짬을내어 해양생물 체험에 너무 좋았던 LA Long Beach Aquarium (LA) 수족관에 다녀왔습니다. 정식명칭은 Aquarium of the Pacific 이군요.


http://www.aquariumofpacific.org/


Aquarium of the Pacific

Aquarium of the Pacific


LA라는 대도시를 생각한다면 상대적으로 규모는 작은 편입니다. 하지만 주변엔 Shoreline Aquatic Park과 여러 이쁜음식점들이 바다를 풍경삼아 펼쳐저 있어 가족 나들이에는 더할나위 없습니다.


Aquarium of the Pacific

Aquarium of the Pacific


LA Long Beach Aquarium 의 대표 수족관의 모습입니다. 상당한 규모이지만 다른 곳의 수족관 몬트레이, 츄라우미등의 수족관을 이미 봐온 저희에겐 조금 부족한 느낌입니다. 하지만 일정 스케쥴에 맞추어 다이버들이 수족관안으로 들어가 고기들에게 먹이를 주는 모습을 보려고 모여드는 꼬마 손님들의 모습에서 아기자기한 LA Long Beach Aquarium 만의 모습또한 보입니다.


Aquarium of the Pacific


야외 수족관의 모습인데요, 전부 상어들로 무슨 금붕어 마냥 많이도 모여있네요. ^^


Aquarium of the Pacific


300종이 넘는 상어중 인간을 공격하는 상어는 극히 일부분인것 아시죠.. 전시된 상어들은 주로 해초를 먹는 온순한 상어들로 직접 물에 들어가 상어를 만져 볼 수 도 있습니다.


Aquarium of the Pacific


다른 한편에 마른된 앵무새에게 먹이주기 체험관의 모습인데, $3로 구입한 음료? 먹이?를 보고 녀석들이 엄청 몰려오네요...

몬트레이 아큐아리움을 3년이상 년간 회원권 구입하며 다녔었는데, 이곳처럼 상어를 직접 만져본 경험에 아이가 한참을 자랑하며 좋아라 합니다..

역시 아이들은 직접 몸으로 체험하는것을 더 좋아라 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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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5월쯤이면 주변의 농장에선 체리 피킹(Cherries Picking) service를 시작합니다. 체리 이외의 북숭아와 같은 과일도 picking하는 곳역시 있습니다.

구글 맵을 띄워놓고 체리 피킹(Cherries Picking) 이라고 검색해 보시면 지도에 짠~ 하고 여러 곳의 농장이 표시되니 편하게 이용하시면 되는데요.



귀찮으즘에 차일피일 미루다 친분이 있는 가족이 체리 피킹(Cherries Picking) 을 간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꼽사리 끼었습니다, 좋은 말로 동행하였습니다.


 


브렌트우드로 향하는 중입니다, 도심을 조금만 벗어나면 이렇게 한가한 시골길이 펼쳐집니다.


 


브렌트우드에 들어서면 무슨 행사처럼 차량행렬과 사람들의 행렬을 볼 수 있습니다. 저희도 간판을 보고 사람들을 따라 한곳의 체리 농장으로 체리 피킹(Cherries Picking)을 하기위해 입장 하였습니다.


 


농장에서 나눠주는 노란색 박스를 하나씩 들고 본격적으로 체리 피킹(Cherries Picking) 하러 들어가 볼까요~~

음... 가격은 근처 슈퍼와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 (파운드 당 $3.50)^^;;  단, 내가 바로 그 자리에서 체집하는 것이니 싱싱함은  두말할 필요 없겠지요.. 그리고 마음껏 먹어도 됩니다. 너무 많이 먹으면 다음날 화장실에서 고생하십니다.... 적당히...ㅎㅎㅎ


 

 


체리 나무가 이렇게 생겼군요... 입구의 나무는 이미 체리 피킹(Cherries Picking)이 끝났는지 체리가 보이질 않습니다. 농장 외곽쪽으로 천천히 나무를 살펴보니 제법 체리들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높은 곳의 체리를 쉽게 딸수 있는 도구가 있으면 좋겠어요 ^^;; 셀카봉 끝에 생수병을 반으로 자르고...다음기회에 한번 만들어보죠 뭐~~



바구니에 가득 체리 피킹(Cherries Picking)한것을 계산하는 줄의 모습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특별히 저렴하진 않네요, 단~ 싱싱하고, 중간중간 마음대로 체리를 먹을 수 있는 건 좋네요 ^^

땡볕에서 쉴곳도 마땅찮고 외부 음식도 허용안되니, 피크닉을 할 수도 없고, 체리를 따는 노동도 감수해야하고 @@@

좋아라 하는 아이를 보며, 보람은 느꼈지만 되도록 다음에는 오지 않을 생각입니다. ^^;;


혹 체리 피킹(Cherries Picking) 처음가시는 분들은 시원한 얼음물과 돗자리를 준비해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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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ke Tahoe의 수많은 스키장중 하나인 Donner Sky Areas는 타호 북쪽에 위치한 조그마한 스키장입니다.

Donner근처의 Cabin에 숙소를 잡고, 가까운 스키장을 찾다가 알게된 곳 인데요, 아이의 레슨이 주목적으로 가본곳으로 상대적으로 적은 인원으로 이루어 지는 레슨을 원하시면 한번 확인을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http://www.tahoedonner.com/downhill-ski/



 

 


사전 인터넷으로 예약한 내용을 확인후 아이에게 맞는 스키와 부츠등의 장비를 챙겨줍니다.


 


레슨을 받을 그룹의 모습인데요, 조금씩 실력이 늘어날수록 그룹레슨을 신청하여도 거의 개인레슨 처럼 받을 수 있다는 것 아시죠 ^^;;


 

 


기다리는 부모님 또는 카페테리어 이용객들을 위한 공간인데요, 저희가 갔을때는 사진처럼 한가합니다.

붐비지 않는 스키장에서 아이의 레슨을 계획하신다면 한번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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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의 대표적인 관광지에 위치한 투몬비치는 주변의 수 많은 쇼핑몰로도 유명한 곳입니다. 일정부분까지 걸어가도 깊어지지 않는 바다와 다양한 해양 레져를 즐길수 있는데요, 저희는 Fiesta Resort에 위치한 World Cafe에서 부패를 즐긴후 바닷가를 거닐고 왔습니다.

그리고, 해변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마린센터 같은 곳에서 원하는 해양레져를 쉽게 즐기수 있습니다.

3월 중순의 투몬비치는 한적하니 좋네요 ^^, 날씨는 따뜻하고(살짝덥고) 하늘은 맑고 말이죠... 풍경한번 보세요~~

 


 


제가 아는 대부분의 괌 리조트들은 해변과 인접하여 걸어서 비치까지 아주쉽게 왕래가 가능합니다.


 


 


 


괌 현지인의 말로는 비가 오더라도 금방 그치고, 아침과 낮의 온도차이도 심하지 않아 스킨스쿠버와 같은 해양 스포츠를 즐기기에 너무나 좋은 환경이라고 합니다. 저희역시 바나나 보트를 타고 살짝 바다로 나가보았는데요. 가이드가 전해주는 빵조각을 바다에 던지는 순간 수많은 물고기가 모여드는 장관을 목격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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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으로 너무나 유명한 나파(Napa)에 이번 저희 가족은 머드스파를 하러 갔습니다. 머드스파라고 하길래 저는 진흙탕에 들어가는 걸로 생각하였지만 (와이프가 예약을 하여...전 그냥 운전만) 온천물에 각종 입욕제와 머드까지 들어간 탕속에서 피로를 푸는것 이더군요.

 


별실로 마련된 룸에 아내는 혼자, 그리고 아이와 저는 같은 룸으로 안내되었습니다.


 


작당히 따뜻한 온도의 탕속에 (원하는 온도로 맞추어 주는데, 아무래도 아이는 뜨거운 탕을 힘들어하여 조금 미지근하게...) 편하게 쉴수있도록 등받이에, 수건...그리고 시원한 물까지...


 


오이는 먹으라고 주는건가요? 아니죠 눈위에 붙여주는데 의외로 편안하더라구요...



탕속에서 충분히 휴식을 하고 나오면 간단한 마사지와 오일을 전신에 발라 주는데, 저는 가운을 입고 다음 코스인 전문마사지를 받았네요, 마사지 시간에 땨라 페이가 달라지니 사전 예약시 꼼꼼히 체크하세요...


평소 사우나 같은류를 좋아하지 않치만, 아시죠 온몸이 이완되는 느낌 피로감 0(Zero), 또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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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관광안내 책자를 보고 찾아가 본 곳인데요, 매번 비싼 저녁을 먹기도 그렇고 일본 시장도 구경해 보자라는 생각에 찾아가 보게되었습니다. 아침 10시에 오픈하여 저녁 7시면 모두 닫아 버리는 휴게소 같은 시장 나가유구이(おんなの駅 なかゆくい市場) 입니다.

http://onnanoeki.com/


 


음식을 판매하는 조그마한 가게와 슈퍼마켓이 함께 존재하는 나가유구이 시장입니다. 아니 휴게소에 가깝습니다.


 


야끼매시와 타코야키

솔직히 말하자면 별로 였어요 ^^;; 일본에서 먹는 본토 야끼매시와 타코야키는 별미인줄 알았는데... 실망~~ ㅠㅠ


 


튀김 요리 와 두부튀김

특별하진 않았지만 나쁘진 않았어요 ^^


 



저녁 6시30분쯤 도착하니 가게들이 모두 닫고 있는 중이라 제대로 구경을 못하여 다음날 다시 가게 되었네요..

맛있는 먹거리를 찾아 갈 만한 곳은 아닌것 같아요, 지나가는 길에 간단한 요기와 구경삼아 가볼만은 합니다.

나중에 저희는 오키나와 대형 슈퍼매켓에 저녁 먹거리를 사러 갔었는데... 훨~씬~ 먹거리도 많고 가격도 착했어요 ^^

슈퍼마켓은 오키나와 여행기에서 소개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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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명이 앉을 수 있는 바닷가 전망 '만자모' 입니다, 쇼케이라는 18세기 초 류큐 왕상이 이 곳을 방문했을때, 만명이 앉을 수 있는 전망이라며 감탄한것에 유래한다고 합니다. 는 '들판'이라고 뜻의 오키나와 사투리라고 하는군요...


http://kunigami-kikakukanko.com/itiran/06.html

 

 

 

 

 

 


산호초 절벽에 부서지는 파도... 흐린날씨가 야속할 만큼 시원한 풍경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작지만 상점도 있어 잠시 목축임도 하며  여유롭게 수평선을 만끽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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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렌트를 하지 않고는 가보기 힘든곳 오키나와 최북단 카야우치 반타 와 우사 바닷가 유적 주변입니다.


이 길이 맞나 하는 우려를 뒤로하고 산길을 조금 올라가니 '카야우치 반타'가 나옵니다. 약 80m의 절벽이라고 하는데, 카야우치 반타라는 말은 오키나와 사투리로 절벽이라는 뜻입니다. 여행을 다니다 보면 투덜이 들이 꼭 있지요 ^^;; 뭐야... 어디가 더 좋구만 같은 말을 달고 사는 사람들 말입니다. 이 동네 전망대는 이렇게 생겼구나... 로 만족해야 합니다. 투덜이인 제 느낌은 그냥 작은 동네 바다가 잘보이는 정자 정도였습니다. 이자피 오키나와 최 북단 바닷가 전망대를 둘러보는 것이 목표로, 지나가는 곳이라... 편하게 수평선 한번 보고 왔습니다.


http://kunigami-kikakukanko.com/itiran/05.html

 

 


저 밑의 마을이 구니 가미 인가 보네요, 모든것을 무시하고... 시원한 바닷풍경은 언제나 좋네요~~, 기념사진 한장 남기고 바로 다음 목적지 우사 바닷가 유적지로 출발하였습니다.



우사 바닷가 유적은 무려 선사 시대 유적이 발견된 학사적으로 가치가 아주 높은 곳이라 합니다.


 

 


산위의 전망대에 거대한 새 모형물이 떡! ~~~ 넌 뭐니 ?

집에와서 찾아 보니, 천연기념물 '얀바루쿠이나' 로 오키나와에서만 서식하며, 이지역을 대표하는 날지 못하는 새라고 합니다.


 

 


유명관광지는 아닌듯... 저희 말곤 방금 내려간 커풀이외 사람이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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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에서 저희가 묵었던 호델 'Okinawa Marriott Resort & Spa' 의 모습을 소개하겠습니다. 아시는 것 처럼 Marriott은 상위 랭크의 호텔로 어느정도 믿고 가도 되기에... 별 걱정은 하지 않았습니다. 인테넷으로 호텔 예약후 변경사항으로 전화 통화를 몇번했었는데, 생각보다 영어를 못하여 걱정하였는데... 막상 가보니 프론트 직원분들의 영어는 소통에 아무 문제가 없었습니다.


http://www.marriott.com/hotels/travel/okamc-okinawa-marriott-resort-and-spa/


 


4월의 오키나와는 수영하기에 애매한 날씨 입니다, 아주 춥지도 덥지도... 자꾸지와 야외 사우나 시설이 마련 되어있어 저희는 수영하다, 사우나 이용하다 하면 놀았습니다.


 


미끄럼 틀 타고 놀다 너무 추우면, 실내 수영장으로 이동... 또 놀아보자~~


 


깨끗한 욕실... 대리석으로... 좋았어요..


 


아이까지 3명이라 침대가 3개인 룸을 배정해 주었다 하네요... 2개는 붙여달라고 부탁하니 사진처럼 꾸며 주었습니다. 감사하다며 팁을 주었는데 당황해 합니다. 일본은 팁 문화가 없어... 아침에 놓아둔 팁도 가져가지 않고 그대로 두고 갔네요...^^


 


바깥 풍경이 바로 보이는 베란다... 여기서 매일 밤 맥주한잔하며 석양을 보았다는...


 


 


예약시 제공되는 이틀동안 이용가능한 쿠폰으로 호텔 조식을 먹었습니다, 시설도 맛도 깔끔하고 친절한 직원분들 덕분에 불편함 없었습니다.


질서와 공중도덕을 중요시 하는 일본답게, 실내수영장에서 다이빙을 하지 말아주세요...하는 직원분과 ,짐(헬스장) 이용시 신발을 꼭 착용해 주세요... 하는 직원분, 미끄럼틀은 한명씩 계단 밑에서 기다려주세요.... 야외 수영장에서 음식은 드실수 없습니다... 하는 직원분...^^

위의 직원분들 덕분에 주변 시설은 아주 깨끗하고 쾌적하게 이용 가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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