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선선히 지면 올해의 미국 캘리포니아의 캠핑도 서서히 마무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뜸금없이 캠핑이야기를 하는 이유가 Big Basin 캠핑중 점심 먹으러 잠시 나온 Boulder Creek Pizza & Pub을 소개하기 위함입니다.

http://www.bcpizzapub.com/


Boulder Creek Pizza & Pub


Big Basin과 제일인접한 시내 Boulder Creek은 불과 17분 거리에 9.2마일 밖에 떨어져 있지 않습니다.



Boulder Creek Pizza & Pub


저희는 캠핑중 점심으로 파자와 파스타를 먹어러 잠시 시내에 나오는 것을 선택하였습니다.



Boulder Creek Pizza & Pub


Boulder Creek Pizza & Pub는 기대와 달리? 시골동네 치고는 실내도 넓고 괜찬네요....^^



Boulder Creek Pizza & Pub


Bacon Alfredo Pasta

Baked rotini pasta noodles with a rich garlic-alfredo sauce, cooked with chopped bacon and olives, served with parmesan cheese and fresh basil.




Boulder Creek Pizza & Pub


Pizza of Creek Combo

Salami, pepperoni, sausage, linguica, bell peppers, onions, mushrooms, and olives, with our tomato sauce



Boulder Creek Pizza & Pub


캠핑에서 매끼니 힘들게 먹어야 할 이유가 있을까요? 먹고난후 뒤처리는 또 어떻습니까... 저녁에는 바베큐를 먹었지만 점심은 이렇게 잠시 나와 간단히 어떻습니까 ... 시내와 가까운 Big Basin의 장점 입니다.

Pizza는 아주 맛있었는데 Pasta는 별로 였습니다. 참고하세요 ^^




베이 에어리어(Bay Area) 구글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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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Out Door) 캠핑은 어떻게 시작 되었을까요? 오늘날의 캠핑용품 들은 언제부터 존재하고 만들어져 왔을까요? 

아웃도어(Out Door) 캠핑의 이야기 입니다.


아웃도어(Out Door) 캠핑



대부분의 현대 생활 물품이 그러하듯 캠핑역시 전쟁의 역사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몽골제국의 제 1대 왕 징기스칸(Genghis Khan, 1162rud~1227) 군대의 승리 요건이 이동성이 높은 캠핑 물품이 민족의 역사와 함께 개발 되어기에 가능하였다고 이야기 합니다. 징기스칸 군대는 투구를 코펠로 사용하여 물을 끊이고 즉석에서 조달한 양고기와 아체를 익혀 먹었다고 합니다 오늘날 샤브샤브(Shabu-Shabu)의 기원이 됩니다.


- 아웃도어(Out Door) : 일상을 벗어나 자연에서 생활하는 것을 의미, 캠핑, 등산, 자연에서 즐기는 레저 등을 포괄적으로 포함하는 일련의 취미활동 

- 캠핑(Camping) : 라틴어의 캄푸스(Campus)에서 유래, 광장이라는 뜻과 함께 전장을 의미

- 텐트(Tent) : '친다'라는 뜻을 가진 라틴어 텐도(Tendo)에서 유래



아웃도어(Out Door) 캠핑


샤브샤브(Shabu-Shabu)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용도가 변경된 이동식 용품들을 자전거나 자동차에 짐들 싣고 산과 들로 떠나는 여행이 유럽에서 유행하며 캠핑의 역사는 시작됩니다.

19세기 후반은 산업혁명기라 일컬을 정도로 기술 발전과 경제 성장이 가속화되었던 시대로 급격하게 변화된 도시로 인해 자연에서의 삶을 원하게 된 도시민들에 의해 캠핑이 사작됩니다, 지금의 캠핑 문화를 만드는데 절대적인 공언을 한 인물로 토마스 하이램 홀딩(Thomas Hiram Holding, 1844~1930 : 의류 제작자)이 있습니다. 토마스 하이램 홀딩은 의류 제작자로 크게 성공하여 고급생활이 가능하였지만 자연 속의 아웃도어를 선택한 인물로 전공인 의류 제작 기술을 살려 캠핑용 텐트 개발 및 발전 그리고 최초의 캠핑클럽을 만든 인물입니다.



아웃도어(Out Door) 캠핑



- 토마스 하이램 홀딩(Thomas Hiram Holding, 1844~1930) 의류 제작자

1878년 세계최초 자전거동호회 바이사이크리그 창설, 본격적으로 캠핑시작

토마스의 첫 번째 텐트 : 나무로 만든 폴에 텐트를 치고 로프로 고정한 간단한 구조를 가진 A형 스타일의 텐트

1901년 최초 캠핑클럽, 사이클 캠퍼스 협회(Association of Cyclel Campers)설립

캠퍼들의 최대 난점, 모든 운송을 자전거 한 대에 의존, 본업을 살려 가벼운 텐트를 직접 디자인

1906년 협회 명칭 변경 사이클 캠퍼스 협회에서 캠핑 클럽으로 변경

1983년 명칭 변경 캠핑&캐러배닝 클럽(The Camping and Caravanning Club)




아웃도어(Out Door) 캠핑



19세기 후반에는, 프레드릭 윌리엄 건(Frederick William Gunn, 1816~1881 : 미국 워싱턴 거너리 스쿨 교장)에 의해 청소년을 위한 캠핑이 최초로 시작됩니다. 근대 캠핑의 아버지로 불리는 로버트 베이든 파월(Robert Baden-Powell, 1857~1941 : 보이스카우트 창설자)에 의해 청소년들에게 캠핑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계기가 마련됩니다.

- 보이스카우트 연맹(Boy Scouts) : 1907년 영국에서 결성, 청소년의 인격 양성 및 사회봉사를 목표로 하는 국제적 교육 훈련 단체



보이스카우트(Boy Scouts)





  캠핑 용품의 명품 브랜도, 콜맨 Coleman


윌리엄 커핀 콜맨(William Coffin Coleman, 1870~1957)에 의해 1900년 미국 오클라호마주 킹피셔에서 램프사업을 시작한 콜맨(Coleman)은 사업 첫 해, 불도 켜지지않는 불량 랜턴이 시장에 넘쳐나고 있어 하나의  판매고도 올리지 못하며 어려움을 격지만. '불이 켜지지 않으면 돈을 받지 않는다'는 공격적인 경영으로 위기를 넘깁니다.



coleman ard lantern


Coleman arc Lenten



이후 전쟁용 물자를 생산하며 명성을 얻게 됩니다, 제 1차 세계대전에서는 전쟁 중 가장 중요한 물자로 지정된 콜맨 아크랜턴 (1914년 콜맨 최초의 실외용 전천후 가솔린 랜턴)을 개발하고, 제 2차 세계대전에서는 최고의 고객 미군을 위해 군용 폭탄 및 폭격기 부품까지 제조 하지만 가장 큰 공헌을 한 품품은 GI 포켓 스토브 (어떠한 기후에서도 사용 가능, 가압장치로 예열이 간단, 저온에서 착화 1375 Kcal/h) 였습니다.



coleman gi pocket stove


coleman GI pocket stove



공군기자 어니 파일이 무려 15편이나  GI포켓 스토브 기사를 쓸만큼 우수한 스토브 였다고 합니다.

이후 경영권을 물려 받은 아웃도어 매니어 장남, 쉘던 콜맨 Robert Sheldon Colman, 1901~1988 에 의해 1951년 부터 캠핑 용품 개발에 집중하며 오늘날 캠핑의 명품브랜드로 성장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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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는 여행에 대한 몇가지 꿈이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미국 횡단 여행인데요, 경비절감과 경험을 위하여 미국내 National Park 연간 회원권을 끊어두고, 자동차로 National Park에서 캠핑(숙식)하며 미국의 주요도시를 둘러보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RV Car로 알려진 캠핑카는 가격대도 다양하고 그만큼 가격도 엄청난 녀석들이 즐비합니다, 물론 렌트도 가능한데요 거의 호텔값과 비슷하여 일단 렌트는 고려하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여행이외 대부분 그냥 주차하고 있어야 하기에, 아깝기도 합니다.

하여 트레일러(Trailer)가 저희에겐 제격인데요, 가격대비 이쁜? 마음에 드는 트레일러를 발견했네요, 바로 Happier Camper 입니다. 기본 가격이 $15,950으로 나름 괜찮습니다.




고급 트레일러(Trailer)를 몇억씩 주고 구매하였다는 후기를 본기억도 있는데요, 저에겐 그림의 떡이었지만 Happier Camper는 왠지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작지만 다양한 추가 옵션으로 업그레이드 가능한데요 아래 리스트를 한번보세요.


- INTERIOR ACCESSORIES

- Bluetooth speaker system

- iPad/tablet docking station

- Fold-down clothes hanger mount

- Built-in USB/DC power ports

- 3100 watt generator

- Gooseneck reading light

- 4000-9000 BTU portable propane heater

- Butane single-burner stove top

- Sunbrella® premium outdoor fabrics

- Rear hatch privacy screen room

- Basic, moderate and deluxe toilet options

- Dometic® AC/DC portable fridge/freezer

- High-performance blanket


- EXTERIOR ACCESSORIES

- Lightweight air conditioner

- 14″ ceiling fan

- 13″ wheel “moon caps”

- Hitch-mount footstep

- Rear loading ramp

- Rear hatch outdoor shower curtain

- 100-watt contoured solar panel

- Solar heated and pressurized RoadShower™

- Suspension awning

- Shelter & tailgate tent

- Front stabilizing jacks

- Outdoor light by door

- Outdoor lantern by tongue

- Heavy-duty 12-gauge extension cord



모듈 (Modular) 인테리어 형식으로 원하는 옵션을 다양하게 추가 또는 이용시 변경가능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캠핑 (Camping)용 트레일러(Trailer), Happier Camper의 기본가격인 $15,950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 각종 실외 자동차용 램프

- Converter / Charger

- A/C, D/C Outlets

- Spare Tire and Mount

- 기본 고정 장치들


더 자세한 내용은 캠핑 (Camping)용 트레일러(Trailer), Happier Camper에 관한 모든것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있습니다. 

http://happiercamper.com/wp-content/uploads/2016/05/Happier_Camper_HC1_2016_product_brochure-web.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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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세미츠(Yosemite) 캠핑 두번째 날이 밝았습니다. 아침일찍 밥을 먹고 차를 한잔 마시는 동안 숲속의 다람쥐가 구경을 왔네요

오늘의 일정은 요세미티 빌리지를 둘러본 후 120번 도로를 관통하여 모노레이크까지 가는것입니다.

눈이 많이 내리는 겨울에는 동행이 불가능한 도로로 주변 풍경이 아름다워 시간이 허락할 때 레이크 타워에서 내려와 요세미츠로 들어오는 또는 반대의 코스로 많은 분들이 좋아하는 코스입니다.









빌리지내 음식은 다른곳에 비해 맛도 가격도 손색없습니다

2년전 방문하였을때도 여전히 공사중이던 주차장과 도로등은 완전히 정비가 완료되어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빌리지와 120번 도로가 가라라지는 곳에 주유소까지 생겼네요...



기름가격은 약 $1.00 정도 비쌉니다.




요세미티 빌리지 내의 앤스티 애덤스 캘러리, 비지터 센터, 박물관의 모습들입니다.


이제 120번 도로를 관통하러 갑니다. 45마일 정도의 속도로 운전할 수 있으며 드라이브 하기 참 좋습니다.






가는길 내내 사방이 장관의 연속입니다.

그리고 395번 도로에서 120번을 만나면 보이는 주유소, 레스토랑, 마켓에 도착하였습니다.



여름 요세미티 날씨는 산호세기준 화씨 10도가 더 높습니다. 더위를 피하여 요세미티로 가기면 낭패 보십니다.^^ , 
요세미티는 가도 가도 새로운 곳입니다. 또 가고 싶네요...

자연은 말이 필요없지요...
(사진 기술이 미천하여 제대로 담지 못한것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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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초의 National Park, Yosemite National Park에 2박3일 캠핑을 다녀왔습니다.
2016년기준 National Park으로 100년이 되었다고 하네요, 대단하네요
제가 아는 가벼운 지식 이외 자세한 역사적 배경등은 링크된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세요

캠핑사이트 예약없이 2박3일 여정으로 요세미티에 갔습니다.
그중 저희가 자리를 잡은 요세미티 크릭 캠프그라운드 입니다.

120번 도로를 타고 Yosemite creek 간판을 보고 4.6마일 (약15분) 비포장 길을 달려야 하며
White Wolf Campground와 달리 수도시설이 없는 점을 감안하셔야 합니다. 대신 이쁜계곡이 있어 어느정도 싰는것은 충분하며 조금멀지만 빌리지로 내려와 샤워하실 수 있습니다.



저희가 다녀온 날이 7월 중순이라 계곡물이 풍부하진 않치만 발담그고 담소하긴에 아무 문제없습니다.


먼저 도착한 사람이 비어있는 사이트를 사용하면 되며 1박에 $10입니다. 이렇게 종이에 머무를 기간을 작성후 아래사진처럼 올려두면 됩니다.

(Yosemits의 모든 캠핑장이 First come First Service는 아닙니다. 혼동마시길...)


가볍게 식사후 요세미티 빌리지로 구경을 갔습니다.
사진은 Bridalveil Fall 입니다.


7월의 요세미티는 폭포수가 적을때라 사진에서 처럼 물줄기가 가늠니다.
참고로 폭포가 가장 이쁠때는 5월 중순입니다. 한해동안 내리 눈들이 녹으며 내리는 폭포는 또다른 요세미티의 얼굴입니다.


저녁 캠프파이어를 위한 장작을 사기위해 빌리지에 위치한 상점에 들렸습니다.


상점은 기념품과 슈퍼마켓이 동시에 운영되는 형태로 기본적인 용품은 전부 있습니다.


장작은 개당 $10입니다. 동네 슈퍼와 비슷한 가격, 오우 마음에 듭니다.

미국 여행을 다니며 느끼는 것 중하나는 휴양지에 엄청난 바가지 요금은 없는것 같습니다.



역시 물줄기는 전성기만 못하네요 ^^
하지만 여전히 멋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텐트를 친 곳이 이 폭포의 상류랍니다.

오늘의 최종 목적지 Glacier Point를 올라가는 중... 멀리 하프돔이 보입니다.









그라시어 포인트에는 일몰을 보기위해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었습니다.
해가 지며 연출하는 멋진 풍경들의 사진 보이시지요... 시간에 따라 바위들의 색갈이 변합니다.
혹 그라시어 포인트를 못가보신 분들은 반드시, 꼭 가보십시요... 자연의 엄청난 위대함을 느끼실수 있을겁니다.



요세미츠 저녁 쏳아지는 별(은하수)를 기대하였지만 보름?달과 흐린 날씨로 별을 보진 못한것은 못내 아쉬웠습니다.

여기까지가 1일 동안의 저희 일정이었습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요세미츠는 30번정도는 다녀와보지 않았나 합니다, 하지만 차일피일 미루던 요세미츠에서의 캠핑은 처음이라 저역시 많이 설래고 좋았습니다.
곧이어 2번째날 일정을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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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생활의 꽃중하나는 캠핑이 아닐까 합니다, 신선한 공기, 여유로운 시간, 산책 등등..
북가주의 경우 아주 가까운 거리에 상당히 좋은 캠핑공간이 많다는 것 또한 큰 축복이 아닐까합니다.
그중 아주좋은 캠핑장? State Park "Big Basin"에 관하여 포스팅 합니다.
아이가 조금 크며 캠핑이 가능해지면서 몇년째 이곳저곳 캠핑을 다녀보고 있습니다.
그중 감히 으뜸이 하닌가 합니다.
이름처럼 정말 큰 레드우드가 참 많이 있습니다.
구지 멀리 레드우드 팍이나, 요세미츠 까지 갈 필요가 없지요 ^^
아 물론 각각의 장소마다 또 다른 맛이 있겠지만이요...

바나나 슬러그역시 참 흔하게 보입니다, 아이들이 참 좋아라 합니다.

공원 입구에서 $10을 내고 입장한후 적당한 위치에 추차를 하고 사진에 보이는 것과 같은
벤치에서 바베큐 파티를 하실 수도 있습니다.

아래는 Park의 이곳 저곳을 담아 보았습니다.


























입구입니다, 저곳에서 차량당 입장료 $10을 내시면 됩니다.

아래는 공원의 편의시설들 사진입니다.
스토어가 있어 캠핑에 필요한 왠만한것?은 모두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공원에서 제공하는 Map을 첨부합니다. 참고하세요


대단히 규모의 캠핑사이트와 다양한 산책로와 프로그램 까지...
캠핑을 많이 다녀보신 분들은 Big Basin이 얼마나 좋은 곳인지 아실겁니다. ^^
너무 멀리 트레일을 따라가시면 초보자는 대단히 위험합니다, 종종 실종자가 발생한다는 공원의 안내판을 보곤합니다.
본인의 역량에 맞는 재미있는 산행하시길 바랍니다.

캠핑이 아니어도 하루 산행으로도 손색이 없으니 간단한 점심을 준비하셨어 한번 다녀오실길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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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캠핑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3개월전쯤 예약해둔 Big Sur에 다녀왔습니다, 걱정과는 달리 참 좋은 날씨에 아름다운 Montrey를 통과하여 그림같은 1번 해안도로를 타고 멋있는 드라이브는 덤 이었습니다.

빅서의 장점은 머니머니해도 계곡입니다, 한 여름에 가시면 시원한 계곡물과(아이들이 놀수있는 안전한 계곡이 여러 포인트있습니다.) 인접한 바다 해안을 구경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1번 해안도로를 달리다 잠시 멈춰 시원한 바다를 보며...







꿩이 보이시나요? 아침 6시쯤 수컷 꿩이 여유롭게 산책을 즐기고 있습니다. 헐~~





캠핑장 주변 사진들입니다.

몇몇 캠핑사이트를 제외하곤 차고를 사용할 수있는 화덕은 없고(대부분의 캠핑장은 있는데 말이죠 ㅠㅠ)
사진의 나무를 태울 수 있는 시설만 존재합니다.





화장실과  코인을 넣고 사용하는 샤워시설 사진입니다, 대부분의 캠핑장과 별반 차이는 없습니다.

그리고 Trail 지도입니다, 사이트에서 다운 받았습니다
지도를 주지 않터군요... 돈을 주고 ($1.35) 사도록 되어있었습니다.
필요하신 분은 미리 준비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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