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ffee용 우유거품 제조기, Secura Milk Frother and War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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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끝없는 Coffee 사랑은 이제 집에서 우유거품 제조기 까지 구입하였습니다, 그나마 가격이 착하여 다행입니다. ^^''

Secura Automatic Electric Milk Frother and Warmer 250ml FREE cleaning brush



제품이 괜찮은지 이류 1630명에 별도 4.5 입니다.

유우 거품을 만들때는 함께 동봉된 회전날개를 회전축에 끼워 주면됩니다. 한번 누르면 우유거품 제조, 또 한번 누르면 따뜻하게... 사용법은 너무 쉽네요.


이런류의 기계에 관하여 문외한인 저로서는 신기하기만 하네요 ^^.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 참고 하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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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라 마시는 재미 Nespresso Capsules

https://www.nespresso.com/us/en/grands-crus-coffee-range-vertuo


Nespresso는 이용고객들의 입소문으로 유명해지기 시작한 커피 기기인데요, 다양한 Capsules 들 또한 서비스 하고 있으며 커피의 종류와 맛 또한 세세하게 구분되어 있어 선택의 폭이 아주 넓습니다.



단순히 뜨거운 물을 통과시키는 것이 아닌 회전력을 이용하여 만들어지는 거품을 위해 모양은 반원형태입니다.

커피의 진하기 구분은 숫자 1~12 로 구분되며, Espresso, Coffee로 다시 구분됩니다. Espresso의 경우 일반커피 양의 반정도로 아주 진하게 마시는 분들을 위한 제품입니다.






Coffee Casules을 보관하는 전용 View 또한 제품으로 나와 있네요, 깡~~ 이것저것 구입하면서 함께 질렸습니다.




사진처럼 이렇게 보관됩니다.




마셔보고 싶은 여러 종류의 커피 Capsules을 ~~ 흐믓합니다.

Capsule 개당 가격은 $1.20 정도로 스타벅스를 많이 이용하는 저희 집의 경우, 아주 저렴하게 맛있는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좋은 선택입니다.


맛있는 커피 머신들이 주변에 아주 많이 있겠지만, Nespresso 역시 한번 마셔보십시요, 확실히 다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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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ea는 사실 커피를 주는 파는 샌프란시스코(San Francisco)의 조그마한 Cafee입니다. 이 동네에서 노는 언니들을 만나 소개해주는 Linea에서 Waffle을 먹었네요. 다양한 인구가 사는 샌프란시스코(San Francisco)는 그만큼 다양한 가게들 역시 많은데요 대형자본이 투자된, 화려한 가게가 아닌 아담하고 이쁘장한 Waffle이 맛있는 곳 Linea 입니다. http://lineacaffe.com/


Linea


길 모퉁이에 조그마한 가게에 조그마한 간판이 보입니다.


Linea


Linea


가게 인테리어도 음료와 커피를 만드는 부스와 Waffle, Salad를 만드는 조그만  부스가 전부입니다.


Linea


가게내부에 별도의 테이블은 마련된 것이 없습니다, 이렇게 Linea 밖에 있는 테이블이 전부입니다.

바쁜 샌프란시스코(San Francisco) 사람들은 대부분 Togo해 가는 듯 하네요.


Linea


소주 아니고 물입니다. ^^

당연히 알아서 가져다 먹어야 합니다.


Linea


ruit and Greek yogurt waffle


Linea


egg sandwich


Linea


brown rice salad


부담없는 가격과 부담없는 음식으로 점심 먹기에 좋았습니다, 요즘 아니 이미 유행중인 유기농 샐러드는 신선하고 맛있었습니다. 간단한 먹거리를 찾을 때 Linea Caffe 간판이 보이시면 한번 드셔보십시요, 전 괜찬았습니다.



샌프란시스코(San Francisco) 구글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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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나에게 샌프란시스코의 제일의 커피집이 어디냐고 묻는다면... 조금의 망설임없이 대답할 예정이다.

SIGHT GLASS!!

알고 있다. 이 곳 샌프란에는 블루바를, 포배럴같은 쟁쟁한 넘들이 있다는 것을... 그럼에도 불구하고 심사숙고 끝에 내린 결정이다.

지금으로 부터 3년 전 시빅센터에서 약간 험한 분위기였던 7가를 따라가다 처음 이 곳을 발견했다. 

그저 허름한 공장분위기였는데...미스테리하게도 안에는 뭔가 큼지막한 기계가 보이고 주차장처럼 앞에만 열어서

테이크아웃으로 짧은 시간 커피만 제공하였다.

그때부터 팬이 되었는데 중간에 몇번 다른 브랜드로 갈아타봤지만 결국 이 곳 Sightglass Coffee에서 엄지를 들을 수 밖에...

이 들이 꽤 오랫동안 공사해서 전체를 오픈한 날 난...느무느무 놀랄 수 밖에 없었다. 

정말 곧곧의 이 섬세한 인테리어 손길...공장을 이렇게도 완벽하게 리폼할 수 있다니...놀랄수 밖에...


https://www.sightglasscoffee.com/


 

 

 


로봇이라도 만들 것 같은 대형 에스프레소 로스팅 머신...

보통은 공장과 카페를 분리할 수 밖에 없지만...

Sightglass Coffee은 기계 마져도 아무나 흉내낼 수 없는 인테리어로 승화시켰다.


 


사실, 이 동네는 잘 아는 사람아니면 공짜주차하기 힘들기때문에(유료 스트리트파킹도 있다.) 
많은 사람들이 자전거를 이용해서 방문한다.

Sightglass Coffee에서 일하는 바리스타들은 정말 신선한 커피를 숙련된 솜씨로 빠르게 제공한다.


 

 


사용하는 우유도 올가닉클로버 밀크...

항상 줄은 서있지만, 페리빌딩의 블루바를 수준의 인내심을 요구하진 않는다.


 


메뉴는 심플 그 자체다.

티, 쥬스, 심지어 물까지...전혀 팔지 않는다.

그저...메뉴는 커피와 몇가지 베이커리, 쵸코렛...

꽤 퀄러티 있는 신선한 베이커리를 제공하기 때문에 요기때우기도 괜찬다. 

자주 품절되곤 하지만...


 


내가 가끔하는 된장질...

건조한 여름에 자주 시키는 에디오피아 아이스 드립커피와 카라멜 솔트 쵸코렛...


 


라떼도...상상 그 이상...뭐랄까..커피의 향이 참 풍부하다.


드립커피는 윗층에서도 주문가능하단 점...

윗층은 비교적 조용한 편이라 책읽기 좋지만 

슬프게도 프리와이파이는 제공하지 않는다. 


 


원두도 갓 볶은 것을 살 수 있다. 날짜 도장 확인하면 최신 날짜로 살 수 있다.

이야기하면 바로 갈아주는데...몇일동안 차와 방안에 커피향이 진동한다. 

원두는 보통 $15.75...난 보통 블랜드한  블루문을 산다. 

왜냐면 드립을 못하기 때문에...그냥 에스프레소머신으로 라떼만 해서 먹는다.

써있기로는 쵸코렛향이 난다고 하는데 그리 생각하면 정말 난다...ㅎㅎㅎ

Sightglass Coffee 샌프란시스코 커피의 자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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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커피전문점 입니다.
미국에서는 스타벅스나 피츠커피밖에 없는 줄로만 알고 지내다가 샌프란시스코로 이사 온 후로는 커다란 체인 커피 보다 동네 커피 전문점이 맛있는 커피를 만든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중 한곳으로 요즘 점점 체인이 조금씩 늘고 있는 블루바틀 커피(Blue bottle coffee)를 소개해 드립니다.

 Blue bottle coffee는 샌프란시스코의 관광지중 하나인  Ferry building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길게 늘어선 줄을 기다려야 합니다.

 주문하고 옆에서 기다리는 사람들로 늘 복잡합니다.

주말이나 바쁜 시간대에는 옆쪽에 투고만 받는 창구를 하나 더 오픈합니다.
오늘은 바쁘지 않은날인지 오픈하지 않았습니다.

메뉴가 매우 간단합니다.
커피에 사이즈도 없습니다.
숨은 메뉴도 없습니다.
메뉴판에 있는 메뉴 그대로 그냥 이름만 말하면 작은 사이즈로 기본으로 줍니다.



오늘은 커피와 함께 먹을 와플을 시켜보았습니다. 와플을 구울때 설탕을 위에 뿌려서 굽는지 까맣게 그을린 것이 달콤한 맛이 납니다.
특이하게도 커피 필터에 와플을 싸서 줍니다.
이집의 드립커피는 바로 갈아서 내려주므로 신선하고 맛있습니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와플만 주고 오늘은 커피를 주지 않습니다.
한참을 기다리다, '나 아직도 내 커피 기다리고 있는데' 라고 말했더니 부랴부랴 만들기 시작합니다.
'팁도 줬는데 내 커피를 잊어 버리고 지금껏 나를 기다리게 했단 말이지?'
팁이 아까워지기 시작했습니다.
'괜히 팁을 줬어' 하며 후회하고 있는데,
'미안하다, 내가 네 커피를 까먹었네, 돈 돌려줄게, 아까 카드로 계산했지?' 합니다.
'괜찮아'
라고 말했지만, 현금으로 돈을 돌려줍니다.
돌려받은 돈을 다시 팁통에 집어 넣고 커피를 들고 나오느라, 커피 사진은 미쳐 찍지 못했습니다.
페리빌딩에 방문하시고, 커피를 좋아하시는 분을 위한 포스팅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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