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정수기 레버 교체하기


집안 물건이라는 것이 사용하다 보면 이렇게 저렇게 고장 또는 파손 되기 마련인가 봅니다.

생각하지도 못한 냉장고의 정수기 레버가 파손되었습니다. 헐~~



이것은 교환이 불가능 할것이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구글신에게 여줘 보았지요...^^

Repairclinic.com



다른 사이트 역시 여럿있겠지만 원하는 파트를 정확히 찾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친절하게도 파트 교환 방법을 동영상으로 안내해 주는 센스까지~~

문제라면 파트 비용이 조금 비싼다는 것... $23.15 레버 가격입니다.



동영상에서 본 내용 그대로 따라 하면 하나하나 분해하고



역순으로 제조립 하였습니다. 짠~~

아빠의 힘 입니다. ^^


미국은 참 DIY의 천국이 아닌가 다시한번 느끼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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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DIY, 냉자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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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한 벽걸이 전등 만들기


화장실 벽걸이 전등이 10년이 넘어가며 상단부분의 부식과 암으로 바꾸어갈 디자인과 너무 상이하여 바꾸기로 결정하고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기존 벽걸이용 전등의 모습입니다. 그냥 무난해 보이지만 밑에서는 보이지 않치만 사실 상단부근의 부식과 먼지등으로 상태가 썩 좋치는 않습니다.



벽에서 전등을 제거 하면 나오는 전선들입니다.

전등 제거시 반드시 전원을 차단하고 제거 하여야 한다는 건 아시죠 ~~

잠깐 방심하다 정말 큰일이 생길 수 도 있습니다.



나무는 Pine Wood 1.5" x 3.5" 를 사용하였습니다. Home Depot에서 90" 길이가 $4도 하지 않습니다.

먼저 파내고자 하는 부위를 Table Saw로 여러번 길을 내어 줍니다.

Table Saw 구매를 많이 망설였었는데 이렇게 사용하게 되어 기쁩니다. ^^



얇아진 나무들을 띃어냅니다.

다음에 만들때는 좀더 다른 방법을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이런 작업은 역시 좀 귀찬네요.



간격을 젠후 뚫어놓은 전등 홀의 모습입니다.



깔끔하게 떨어지지 않은 부위는 끌을 이용하여 정리 해 놓습니다.





자 이렇게 정리가 되었습니다.

빈티지한 느낌의 벽걸이 전등이라 Sanding은 손으로 만졌을때 다치않을 정도만 합니다.



원하는 색상의 Wood Paint르 바르고



기존 전등에 사용하였던 전선들을 그대로 끼워 놓습니다.



벽에 설치한 모습입니다.

새로운 벽걸이 전등에 맞추어 요즘 제가 푹 빠져있는 Edison 전구로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제가 만들어 설치한 다른 제품들 수납장, 세면대, 거울테투리와 참 잘 어울리지요 ^^

아마존 등에서 $100이 넘게 판매 되던데 $20이면 충분히 만들수 있습니다.

다음에는 좀더 쉽게 만드는 방법을 강구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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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로 세면대 수납장 만들기


먼저 만들 세면대 수납장을 구글 스케치 업으로 먼저 그려 본후 필요한 목재 종류를 뽑아 둡니다.



기존에 사용중인 세면대 수납장의 모습입니다.

세면대 주변을 나무제품으로 변경중으로 수납장역시 나무로 제작하여 일체감을 줄 생각입니다.



수납장을 벽에서 분리하고 보이는 벽면의 모습 입니다.




자 제일 먼저 스케치업으로 그려놓은 목재부터 재단합니다.

Home Depot에서 판매하는 Lumber Wood의 넓이중 원하는 것을 구입후 길이만 제단하였기에 쉬운 작업입니다.

Pine wood 가격은  약 $10 정도로 예상됩니다. 기존에 사용하고 남아있던 자투리 목재를 사용하여 정확하지는 않치만 Pine Wood는 그정도면 충분합니다. 참고로 0.75 x 3.5 규격입니다.




제단한 목재를 가조립 해 봅니다.



Glue 작업후 움직이지 않토록 Clamp 잡아 줍니다. 목재용 Glue는 하루 정도면 아주 단단히 잘 붙습니다.



눈에 거슬리지 않는 접시모양 검정색 스크류로 좀더 단단히 고정시켜 주었습니다.

스큐류 작업전 사전 드릴로 홀을 만들어 줍니다. 그냥 스크류 작업을 하면 나무가 갈라집니다. 당장 갈라 지지 않터라도 서서히 갈라 질 수도 있기에 사전 드릴로 홀을 만들어 주는 것은 중요합니다.



하루후 단단히 고정된 수납장을 확인후 Sanding 작업을 합니다.



Sanding 작업후 Painting 작업을 한 후의 모습입니다. 1/4 Gallon 목재용 페이트를 구입해 놓고 참 오래도 사용합니다. ^^

페이트 작업의 경우 1차 페이트는 나무가 많은 부분 흡수해 버립니다. 하여 너무 뚜겁게 바르지 말고 최대한 얇게 바른후 부족한 부분은 2차 페이트 칠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경우에 따라 페이트후 Sanding 작업을 병해하는 경우도 있다고 책에서 배웠지만 저는 귀찮으즘에 그냥 2번 칠해주없습니다.



벽면에 붙어 있을 부분에 Glue를 발라 준후 고무 망치로 살살? 쳐 주면 삽입합니다.



사전에 칫수를 정확히 잘 재어서 인지 정확하고 깔끔하게 작업되었네요..



싱크내, 수납장, 거울 테두리, 선반까지 작업된 모습입니다.


다음 포스팅은 거울 테투리, 선반을 만든것으로 해야 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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